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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학생정책 모니터 활동] 학교 주변의 문제점 실태조사 cyc 2006.10.13 3373
◐ 조사자 : 서효림 외 9명

◐ 조사 주제 :  학교 주변의 문제점 실태 조사

◐ 조사장소 : 금동초등학교, 동일여고, 동일여자전산디자인고등학교

◐ 조사방법 : 탐방조사
 
◐ 조사 내용 
   1. 금동초등학교 
     - 금동초등학교로 가는 경사가 급하고 학교에서 외부로 나갈 때의 길의 위치가 폐쇄적이고 어둡다. 
       - 낮에도 어두운 곳이 많다. 
      - 학교 구조가 복잡하고 자갈, 유리, 쓰레기 등 어지러 진곳이 있다. 
      - 주차장 근처로 아이들이 하교하는 모습이 위험해 보인다. 
      - 난간이 있는데 그 난간을 학생들이 위험하게 넘어 다닌다. 
       
  
   2. 동일여고 동일여자전산디자인고등학교
     - 학교가 마치 공장처럼 지저분하고 닥닥붙어 있다. 
      -  수위아저씨가 불친절하다.
      -  계단이 많고 계단의 폭이 좁아서 넘어질 가능성이 있다.  
 
   3. 놀이터
     - 놀이터에 담이 있는데 쉽게 올라 갈수 있고 떨어지면 많이 다칠 것 같았다. 
      - 가로등이 없어서 밤에 위험하고 비행을 저지르기 쉬운 장소 일 것 같다. 
      - 놀이터 관리 소홀로 철사, 못 같은것이 튀어 나와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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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 내가 생각 하는 자원봉사란... 
  
  1. 그냥 자원 봉사는 내가 하고 싶어서 하는 거고 하고나서 보람을 느끼는것 이라고 생각한다. 
      억지로 하기 싫어서 하는 것도 아니고, 하고나면 뿌듯하고 이런게 자원봉사라고 생각한다. 
      자원봉사라고해도 뭐 따로 불러주는데가 있는것도 아니고 그렇다고 나서서 하기엔 뭐 부터 해야될지도 
    모르겠고 기회가 생기면 나도 잘 할 수 있을것 같다. 

2. 자신의 마음에서 우러나서 하는것이 진정한 자원봉사활동이라고 생각한. 왜냐하면 다른사람이 시키거나 
   하는 것은 억지로 한는것이라서 진정한 자원봉사활동이라고 할 수 없다. 또한 학교에서 자원봉사시간 채우는 
   것도 마음에서 우러나는 마음으로 한는것이 아니기 때문에 이것도 진정한 것이라고 할 수 없다. 그래서 자원봉
   사를 하려면 자신의 마음에서 우러나는 마음을 가지고 해야 한다고 생각한다. 
    다른사람이 하고자 해서 가이 하는 것 보다 자신이 원하는 데로 하고, 어떤일이 진짜 자원봉사활동인지 생각을
   하고 어떤이 진짜 자원봉사활동인지 생가을 하고 자원봉사활동을 하는것이 봉사 활동 같다. 

3. 억지로 대충 하는바엔 하지 않는게 낫다. 학교에서 시키는 것 시간 때우기 활동이다. 
    일반적으로 봉사활동하러가면 거의 무보수 노동 청소 같은거만 대충시키고 시간주고하는 경우가 있는데
   그런건 사회적 간접체험이라고 보기 힘들것 같고 관견기관 사람조차도 그냥 시간이나 주고 대충 일 시키다가
   보내거나 하는 경우도 있고 어떤 경우엔 자신들이 하기 힘든일을 몰아시키기도 한다. 
    자발적인 참여가 중요한것 같다. 자신이 원하는 곳 원하는 일을 할 수 있을 것도 중요하겠지만 사실상 힘들다. 
    학교다니면서 봉사활동하기도 힘들고, 주말엔 공공기관들이 안하다 보니 좀더 다양한 봉사활동장소 홍보가
   필요한 것 같다. 
 
4. 남이 시키셔 하는 봉사활동은 자원봉사가 아니라고생각한다. 내 스스로 자발적으로 봉사활동이 진정한 자원봉
   사라고 생각한다. 봉사활동하기전 내가 그 사람들에게 어떤 도움을 주는지 마음가짐을 가져야 한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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